올 해 단풍은 작년만 못한것 같다
기후변화의 영향인가...?




가을은 하늘이지..
높고 푸르다
퇴근 길 가까이 마주한 무지개도 좋다
일하고
운동하고
가족들 적당히 챙기는 일상은 똑같다
다만,
요즘 체력이 떨어진 듯 하다
다리에 힘이 안들어가기도 하고
체하고 두통이 오는 신경성 복부팽만감이
일주일에 2~3번 정도.
이 때문에 더 기운이 없고 식욕과 의욕이 없다
아프면 안된다
나만 손해
신경쓰는 일이 있긴 한데 그 때문인가..
여튼 조심하기로
요가는 계속 진행중인데
약간 재미가 없어짐
쌤들이 또 바뀌었고 뭔가 회원들이 줄어드는 게..
아쉬움






기본 자세드로 채워본다
나의 사바아사나 넘 웃김 ㅎㅎㅎ
어느 날
딸이 해준 휴일 아침 밥상

ㅋㅋ 정말 맛있게 먹었다
맛있는 밥 = 내가 안 한 밥
요즘 한번씩 저녁 모임

가끔 먹기엔
갓잇도 맛있다
다만 대기가 많아 느긋하게 먹기에는 좀 눈치가..

젊고 예쁜 그녀들과